가족세우기?         가족세우기에서 얻어진  통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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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t Hellinger(버트 헬링거)

 Bert Hellinger 선생님은?

 1925년에 태어난 Bert는 철학, 신학, 교육학을 전공하고 종교적 신념에 따라 수도회에 들어간후 선교사로서 남아프리카에 파견됐다. 1970년대 초에 수도회를 떠나 심리치료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다.

 처음에는 심리분석 훈련을 받았고 프라이멀 요범. 그룹 다이나믹, 게쉬탈트 치료법, NLP, 밀튼 에릭슨의 기법, 홀딩요범, 최면요법 등을 통해 아주 독특한 자신의 조직적 가족치료인 가족세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Thomas Schaefer Bert Hellinger 선생님에 관한 문장을 인용한다.

 " 죄, 무죄, 양심, 질서, 인연, 겸손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라. " 등은 Bert Hellinger 선생님의 조직적인 심리치료의 기본개념들이다. 현대의 심리치료에서는 이러한 용어들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의 용어는 귀에 거슬려 시대에 뒤진 것 같이 나타난다. 그래서 Bert Hellinger에 대하여 사람들이 전혀 다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Bert는 위에서 말한 가치들을 부흥시키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이 빠르게 상대화 되어 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안정과 신뢰를 매우 갈망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오래 지속하지 않는것 같다. 그러던 차에 마침내 방향을 주고 모든 개인적인 비극과 운명에 대한 원인과 의미를 알아챈 사람이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가 이해 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는 관계를 보여준다. 각자의 운명과 화해를 이룰려는 갈망을 일깨워줌에 틀림없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Bert는 방황하는 영혼들을 쉽게 유인하는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구원을 선포하는 자이다. 이는 Bert가 오랫동안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일했다는 것과 관계있다. 수도회를 떠난후 Bert 는 심리치료를 새로운 과업으로 찾게된다. 사람들은 그래서 그의 치료를 성서적인 심리치료라고 부른다.

 Bert의 방법에 따라 가족을 세우고 그로 부터 얻은 통찰을 날마다의 일에 활용하는 많은 심리치료자들과 Bert에 호의를 갖고, 이야기 하고, 쓰는 많은 사람들은 보통과는 다른 그의 통찰을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그의 책을 처음 읽고, 그의 위크샵을 경험한 후 나는 압도 되었다. 나의 가족을 세운후 나는 나의 개인적인 가족사 뿐만 아니라. 나의 의뢰인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되었다. 근친상간에 관한 Bert의 견해는 나를 특히나 당황하게 하고 불안하게 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 나는 그의 통찰에 동의 할 수 밖에 없는 체험을 하였다. 아주 다루기 힘든 이 문제에 관한 Bert의 통찰은 시대정신에는 부합되지 않지만 나의 경험에 의하면 그의 방법이 피해자들에게 정말로 치유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 2003 Bert Hellinger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