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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12월의 1: 단순한
본질적인 것은 단순합니다. 아주 적은 말로, 단순한 말로 말합니다.
    단순한 삶과 행복에 기여하는 것도 본질적입니다. 그러기에 본질적인 삶과 통찰도 단순합니다.  그런 삶과 통찰은 단순한 말을 사용하기에 모두 이해합니다.
    그러기에 본질적인 사랑도 단순합니다. 자주 단순한 시선, 가슴에서 가슴으로 가는 시선이면 충분합니다.
    단순한 풀림도 같습니다. 그 풀림은 분명합니다. 그러기에 직접 누구나 이해합니다, 아이들도 말입니다.
    제가 여기에서 무슨 말을 합니까? 사람과 사람 관계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 말들은 우리를 직접 에움길이나 변명없이 연결합니다. 가끔 우리가 손을 잡고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에움길은 복잡합니다만, 곧은 길은 단순합니다. 물론 그 길은 곧장입니다. 분명한 말과 목표는 언제나 앞으로 이끌게 합니다. 예를 들면 남녀간의 이뤄진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서 다음 생명이 자랍니다. 어떤 것도 이보다 더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누구나 압니다. 누구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그것은 우리를 평생 함께 합니다.
    죽음도 마침내 단순합니다. 마지막 숨이면 이미 지납니다, 지금 끝납니다.
    우리가 앞을 바라보면, 오직 앞을 바라보면, 죽음 후에 오는 것도 마찬가지로 단순합니다. 그럼 우리는 이미 데려져갑니다. 어디로 ?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단순하게 한걸음 한걸음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많은 사람들은 오는 것에 관하여 시간이 되기 전에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바로 지금 앞에 있는 것을 놓칩니다.
    단순한 것은 미래를 모르고 오직 이 순간 - 지금만 압니다.
   "마침내" 라고 우리는 자주 말합니다. 일이 끝난 저녁에 말입니다. 마침내 우리는 쉴 수 있습니다. 이 "마침내"를 우리는 우리 생의 끝에 말해도 되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생 후의 평온을 기다립니다. 혹 이 기다림이 정당한지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이 기다림이 마침내 다른 시작을 기다리는 것이기도 하겠습니다, 다른 차원에서의 우리 거기 - 존재와 다른 앎과 그리고 함께 가, 다른 힘들에게 데려져가 그들과 다르게 하나를 기다림이기도 하겠습니다.
    이 다른 거기존재를 우리는 이미 여기에서 먼저 가질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그 존재에, 다음 높은 것에 마침내 각오하며 정신차려 열면 선취할 수 있겠습니다.
    이 더 높은 것은 더 적게나 더 많게를 모릅니다. 그것은 완성돼 포괄하는 사랑으로 거기 있습니다. 이 사랑은  마침내 더이상 올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랑은 그저 거기 있습니다. 완성돼 거기, 언제나 완성돼, 모든 것과 완성돼, 사랑으로 완성돼, 완성돼 목표에, 거기 있습니다. 어떻게? 쾌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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