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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12월의 4: 종말
종말은 언제나 옵니다. 종말이 어떻게 더 가느냐가, 질문입니다. 종말이 끝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의 준비입니까? 우리가 종말에 대해 말하면, 우리는 무엇보다 우리 생의 끝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리 죽음이 마지막 끝입니까? 지속하는 끝입니까? 혹 우리 죽음이 우리 생애에서, 끝나는 옛 모든 것처럼, 새로운 시작의 문입니까? 이 끝이, 우리 생의 종말이 무엇보다 우리를 감동시킵니다. 그때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우리 자아의 끝을 두려워합니다, 우리 생애에서 결정적이었던, 우리와 관계를 맺었던, 그 자아의 끝을 두려워합니다. 예를 들면 예와 아니오, 다시 말하자면 동의와 거부, 더 많게와 더 적게, 더 나아가 다 아니면 전혀로 우리와 관계를 맺었던 그 자아의 끝을 두려워합니다. 이 생각과 느낌이 어디에서 이뤄집니까?  우리 몸 세포에서 이뤄집니까? 둘에게 발생과 사라져 없어짐이 같습니까? 혹 이 옴과 감이 영원한 오고 감입니까? 오고 감 너머의 시간에 도달하지 못하는? 이 옴을 생명, 감을 죽음이라고 명명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우리가 자아 너머를 본다면, 여기 우리 생도 같게 흐릅니까? 우리 자아를 제외한 모든 것은 계속 갑니다. 전체에서 끝을 만나지 못하고 계속 끝납니다. 이걸 우리가 우리 가능성 내에서 상상할 수 있습니까? 결국 어디로 가겠습니까? 시작과 끝에 대한 우리 경험들을 우리가 어떻게 더 포괄적으로, 끝과 함께 언제나 시작을 보게 포괄적으로, 여깁니까?  우리는 순간에 머뭅니다, 여기 지금에, 여기 지금이 우리를 어떻게 덮치든 머뭅니다. 그럼 앞선 순간이 우리에게 없습니까? 우리가 지금 순간을 온전하게 충만히 경험하면, 다음 순간이 우리에게 신경을 씁니까? 그럼 우리 업적들은? 우리가 우리 업적으로 남습니까? 그 사이 우리 업적들이 우리가 사는 세계의 일부가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 업적들이 그 창조 움직임의 일부입니까? 움직임의 지속하는 예, 모두에게 같게 속하면서, 같게 와서 같게 넘겨주는 예입니까? 다른 사람들의 업적들을 우리는 어떻게 여깁니까? 우리 업적들이 그들에게 속하는 것처럼, 그들의 업적들이 우리에게도 속합니까? 여기에서 자아가, 우리 자아나 그들의 자아가,  요구와 권리를 갖습니까? 창조의 권력이 우리에게 권리를 주장합니까? 마치 우리가 그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 우주의 광활함에 비추어본다면 이 생각이 얼마나 기괴합니까?

결국 우리 죽음 끝에 무엇이 남습니까? 무한한 어떤 것이 끝없이 남습니다 - 그리고 우리도 그 어떤 것과 함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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