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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8월의 3: 원래 의식
거기 있는 모든 것은 의식을 갖습니다, 자신만의 의식을 갖습니다. 이 의식을 통해서야 모든 것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면 안되는 지 압니다. 그리하여야 모든 것은 거기 존재로 머물 수 있습니다. 살아 있지 않는 것이라고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에게도 같게 적용됩니다. 그 모든 것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렇게 생명에 봉사합니다. 예를 들면 물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가 거기 있는 것으로 지각하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는 것에 경이로워 하며 멈춥니다. 우주의 광활함에서 원자의 차원들까지 그리고 그들 너머까지. 거기 있는 모든 것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의식에 의해 동시에 조종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저는 이것을 원래 의식과 원래 움직임이라고 명명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의 비밀 앞에 서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비밀을 풀려는 모든 시도는, 우리가 비밀에 대해 상상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모든 시도는, 우리가 이 원래 의식에게 모든 면에서 넘겨져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시도입니다. 상들이나 이름으로 더 나아가 우리는 그것을 칭송하거나 달래려고 시도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합니다만, 되지 않는 경험을 우리는 합니다. 어떤 이름으로 그렇게 하든 똑같이 되지 않는 경험을 합니다.  
    우리가 어떤 이름도 줄 수 없기에, 그리하여 우리가 아는 의미에서 어떤 존재도 아니기에, 원래 의식은 우리에게 결국 비게, 이해하거나 파악할 수 없게 비게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원래 의식과 알게 연결돼 있지는 않습니까? 혹 더 나아가 우리가 무한히 연결돼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생각하여 파악하고 의식적으로 행하는 모든 것에서 원래 의식과 무한히 연결돼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이 원래 의식을 우리 밖에서 지각할 수 있습니까? 혹 매순간 우리 안에서 강력하게 거기 있게, 포괄적으로 거기 있게 지각할 수도 있습니까?
    그 안에 우리는 살며 존재합니다. 품어져 있으며 움직입니다. 많은 것 너머 모든 것과 동시에 창조적으로 움직임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보다 더 깊게 연결돼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사랑으로서 상상하는 하나의 움직임과 더 포괄적으로 연결돼 있을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매순간 이 의식에게, 이 의식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든지, 어떤 깊이와 높이  그리고 어떤 넓이와 좁음으로 이끌든지, 우리를 내어맡깁니다. 이 원래 의식에게 모든 것은 같게 가까이 있습니다, 같게 저 마지막까지 관통돼, 넘겨진 동시에 품어져 있습니다.
    이 생각들이, 그렇게 표면적이어야만 하지만, 무슨 소용이 됩니까?
    이 생각들은 우리를 다르게 살게 합니다, 더 평온하게 살게 합니다, 겸손하게 살게 합니다, 그럼에도 저 깊이 품어져 삽니다. 아는 동시에 모르면서 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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