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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8월의 4: 충만
충만은 흘러 넘칩니다, 차 있는 것보다 충만은 더 많습니다. 우리는 충만에서 넉넉함보다 더 많습니다. 그러기에 충만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어떤 것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의 충만된 생각들입니다. 주기에 우리는 생각들에게 매여 있지 않습니다. 우리 생각에 우리가 매여 있다면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은 없습니다.
    충만은 우리를 자연 어디에서나 만납니다.  또한 우리는 자연에서 충만을 어디에서나 만납니다. 그럼 우리는 자주 모릅니다, 그 충만과 어디로로. 충만은 나머지입니다.
    충만이 우리에게 어떻게 도달합니까? 우리가 충만에게 우리를 열면 됩니다. 우리는 충만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충만이 어디에서 옵니까? 충만은 자신을 쉬지 않고 팽창하는 원래의 힘에서 옵니다.
    우리가 이 힘을 신뢰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혹 우리를 위해 우리가 그 힘을 얻으려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살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우리는 예배하며 기도합니다, 더 나쁜 것은 희생을 바치거나 우리에게 나쁜 어떤 것을 행합니다. 그 사랑에 대한 우리의 상상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스꽝스럽습니까?  
    우리가 일상에서 그 충만과 공명에서 어떻게 삽니까? 넘치게 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까? 단지 친절하게 서로 나누면서 날마다 새롭게 살 수 있습니까?
    그럼 우리는 무엇을 경험합니까? 다른 사람들도 우리와 함께 넘쳐 흐릅니다, 모두 같은 넘쳐 흐름에서.
    원시 작은 그룹에서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들은 개인 소유를 모르고 가진 것을 함께 나누고 살았습니다.
    우리도 오늘날 작은 그룹에서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모두가 모두를 위해 거기 있으며, 같은 그릇에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충만에서 살면, 우리에게 걱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더 위대한 어떤 것이 제 때에 모두가 잘되게 합니다.
    제가 여기에서 이상향을 상상합니까? 모두가 넉넉히 가질 수 없다고 여러분은 두려워합니까?
    우리는 작은 그룹에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부와 남녀 사이에서. 둘은 넘쳐 흐릅니다, 언제나 상대와 시선에서. 그들은 더 적게보다 더 많게 넘쳐 흐릅니다.
    단번에 무엇이 변합니까? 우리 염려와 걱정이 어디에 있습니까? 머리 아프게 생각하기보다 우리는 우리 충만에서 넘쳐 흐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상대의 충만에서 날마다 조금 더 많게 갖습니다.
    이 충만은 선물로 주어지는 동시에 계속 주어집니다. 우리가 줌으로써, 다른 데에서 우리에게 날마다 도달하는 그 충만이 자리를 차지하게 합니다. 예를 들면 맑은 공기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우리에게 충만에서 선물로 주어지는 다른 것입니다.
    무슨 넘쳐 흐름이 우리를 가장 풍부하게 합니까? 우리 사랑의, 우리의 날마다 사랑의, 넘쳐 흐름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이 사랑의 충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여기에서 더 생각할 게 있습니다. 충만만이 경건합니다. 이 충만이 우리를 영원한 충만과 같게 만듭니다, 저 깊이에서 같게, 언제나 같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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