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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9월의 1: 상승과 하강
우리 일생은 상승합니다, 한동안 위에 있다가 천천히 내려옵니다. 내려옴으로 그 일생은 온전하게 됩니다. 누구도 우리를 이 궤도에 잡아놓을 수 없습니다. 이 궤도에 진입해야만 우리는 우리가 제자리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충만되게 삽니다.
    상승에서 끝까지 가길 아마도 우리는 머뭇거립니다. 우리가 너무 멀리 데려져 갈가, 두려워합니다. 너무 멀리 가면 외롭게 되기에 그렇습니다. 얼마후 우리 하강은 피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우리를 지나 흐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멈춰야 하며, 하강은 시작합니다.
    그럼 하강에서 우리가 더 많게 됩니까? 아님 더 적게 됩니까?
    우리 경험은 더 많게 됩니다, 하강도 이 충만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통찰과 우리 삶의 지혜는 더 많게 됩니다. 우리 배려와 자신을 보낸 사람들의 성공이 우리에게서 상승하여, 성공의 기쁨과 배려가 더 많게 돼, 당연히 우리 호의도 더 많게 됩니다. 하강이 가끔 천천히 되기에 얼마후 힘들게 됩니다. 오직 하나만 힘듦을 모릅니다, 하강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혜입니다.
    지혜는 넓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혜는 눈에 띄지 않고 사랑스럽게 호의를 갖습니다. 지혜가 우리를 하강에서 동반합니다.
    우리가 우리 눈을 감으면 지혜도 눈을 감습니까?
    지혜는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지혜는 계속 작용합니다. 지혜가 많은 것에게 동시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지혜는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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