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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9월의 3: 지나버린
라틴 말에, 시건은 도망간다, 란 말이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와 함께 모든 옛것을 지나 흐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시간을 붙잡을 수 있다고 여기면, 우리는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시간은 우리와 함께 도망갑니다. 그렇게 모든 옛것은 영원히 지나버립니다.
    우리 시선은 어디로 갑니까? 어디로 가야 합니까? 언제나 앞으로 갑니다. 모든 미래는 우리 앞에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모든 미래는 우리 눈을 바라봅니다, 지금 이순간.
    옛것이 지나버리기에, 영원히 지나버리기에, 시간의 흐름과 함께 앞으로 우리가 옛것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을 경험합니다. 그럴러면 우리 시선은 시간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것으로 갑니다. 시간에서 무엇이 우리를 기다립니까? 지금 충만이, 지금 이 순간 우리를 기다리는 것에서 충만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지난 모든 것이 우리를 지나도록 두면, 충만한 생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옛것이 정말 뒤에 남습니까? 우리를 잡아끌지는 않습니까? 시간이 옛것을 시간과 함께 계속 갈 수 있도록 데려갑니까? 다르고 새롭게, 그리고 더 많게?
    시간이 더 적게 될 수 있습니까? 앞을 바라보는 모든 것은 더 많게를 바라봅니다. 결코 더 적게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가 뒤를 바라보면, 우리를 어렵게 하는 어떤 것을 뒤로 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예를 들면 죄나 책임입니다. 혹 이것들도 우리와 함께 앞으로 가지 않습니까? 물론 다르게?
    우리는 시간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을 바라봅니다. 예를 들면 하나의 조심입니다. 우리를 조심 너머 앞으로 이끄는 것을 우리가 데려가면, 그것은 다르게 됩니다. 그것의 미래는 우리 생명에 포괄적으로 봉사합니다, 물론 언제나 오직 앞을 향하는 시선에서. 그럼 죄는 좁은 사랑의 방법이며, 오만한 시도로 드러납니다. 물론 누군가를 구하려는 그리고 그와 함께 우리를 구하려는 시도로 드러납니다.
    앞을 바라봄에서 우리는 많은 두려움들 너머 성장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작고 복종하게 만드는 죄 너머의 우리를 경험합니다. 죄 너머에서 우리는 둘에게 동의하는 하나의 미래를 경험합니다. 우리의 의존성과 우리의 자유입니다. 겸손한 의존성이며 관대한 자유입니다. 이 자유와 의존성은 우리를 다른 사람들과 사랑스럽게 연결합니다, 이 방법은 우리를 확신과 신뢰에 차 앞을 바라보는 미래로 데려갑니다.
    어떤 것이 지나버릴 수 있기에, 우리를 기다리는 넓은 새로운 것이 열립니다. 무엇보다 넓은 새로운 것과 함께 새로운 확신과 다른 넓이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행복한 넓이와 많은 족쇄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용기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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