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familly.net...Bert Hellinger에 의한 한국가족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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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9월의 4: 전체
우리는 전체로 완성됩니다. 모든 것은 제 자리에 있습니다,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은 바로 그대로 제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야 두 편은 함께 전체이기 때문입니다. 둘이 저울의 추를 균형에 있게 합니다.
    우리가 다른 데로 이끌리게 되면, 우리에게 아주 새로운 것을 강요하는 것에 이끌리게 되면, 그게 너무 크고 무겁게 나타나기에 우리가 이제까지 물러설 수 밖에 없었으면, 이제 우리는 우리 힘들을 모아 그것에게 "예'합니다. 이 예가 우리를 그 넓이로 이끕니다. 이 넓이에서 우리는 얼마후 전체인 우리를 경험합니다.
    남자와 여자로서 우리는, 우리에게 낯설은 다른 성과 공명에서야 우리를 전체로서 경험합니다. 서로 이끌려 다른 성과 하나되길 강요되지만, 우리는 자주 여러 방법으로 상대에게 반대합니다. 너무나 많게 상대에게서 다른 것을 경험하기에, 우리는 상대를 우리 영혼과 가슴에 담지 못합니다. 우리 가슴과 영혼에 상대를 담아야 우리는 상대와 함께 우리를 드디어 전체로 경험합니다.
    우리 전체로의 길은 우리에게 마지막을 요구합니다. 전체로의 길은 남자와 여자로서 상대를 넘어 그 원가족뿐 아니라 그 운명과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제까지의 우리 자아의 한계 너머 성장합니다. 우리는 다른 많은 자아를 포함하여 하나를, 다양하게 하나를 경험합니다. 우리가 더 많게 자아이면 일 수록, 우리는 많은 사람들뿐 아니라 모든 것과 하나를 경험하는 전체와 멀어집니다. 자아는 미래가 적습니다. 우리의 제한된 자아없이 어떻게 앞으로 갑니까? 이게 가능하기나 합니까?
    우리의 제한된 자아없이 전체는 우리와 함께 갑니다. 우리와 함께 전체로서 계속 갑니다, 여기 우리 끝 너머 다른 차원에서 계속 갑니다. 다시 말하자면,  많은 생명들과 하나가 되게 하는 어떤 것으로 우리는 갑니다. 그들과 충족돼 계속, 물론 앞을 향하여. 예를 들면 우리에게 죄는 사랑의 다른 방법으로 드러납니다, 누군가를 구원하려는 오만한 시도로, 마치 우리가 할 수 있고 해도 되는 시도로 드러납니다. 누군가를 벌주는 신으로부터 구원하려는,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려는 하나의 시도로 드러납니다.
    앞을 바라봄에서 우리는 공포를 넘어 성장합니다. 우리를 작고 복종케 하는 죄를 넘어 우리의 의존과 자유에 동의하는 미래를 경험합니다. 겸손한 의존과 다른 사람들과 사랑스럽게 연결하는 관대한 자유에 동의합니다. 이 동의는 신뢰와 확신에 차 앞을 바라보는 하나의 미래로 우리를 함께 데려갑니다. 이 미래는 오직 전체만, 였고 인 그리고 올 전체만 갖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개체로서 훨씬 넘는 어떤 것에게 우리를 데려가는 움직임을 통해 전체가 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우리를 포함하는 어떤 것의 일부로서 남습니다, 그것과 지속하는 방법으로 하나가 되게 남습니다. 우리가 이 전체와 공명에서 다른 사람들을 데려가게 하는 어떤 것이 발생케 합니까? 이 전체가 우리 이생과 전생 너머 우리를 하나의 영원한 움직임으로 데려가게 하는 어떤 것을 발생케 합니까? 우리에게도 영원한 "되거라"를 말하는 하나의 권력과 공명에서 데려가게 하는 어떤 것을 발생케 합니까?
    그러기에 전체는 경계없는 움직임에서 경계없이 있습니다. 그 움직임으로 우리가 데려져가게 우리는 경험합니다, 온전하게 전체로서 데려져가게 경험합니다. 우리가 이 미래에 어떻게 대처합니까? 지금 이미 대처합니까? 아주 단순하게 대처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아를 한걸음 한걸음 마다 우리 뒤로 합니다. 우리 자아를 우리 뒤로하면, 우리는 새롭고 넓게 됩니다, 고요하여 비게, 시작없이, 경계없이, 비워질 수록 영원한 어떤 것과 온전하게, 영원한 것에 내어맡겨 온전하게, 사랑하면서 전체로서, 자아없이 전체로서, 존재하는 모든 것과 거기, 온전하게 거기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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