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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10월의 2: 미룬
미룬다는 것은 함께 속하는 것을 다른 관계로 미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사랑을 소유로 그리고 소유를 행복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자제되지 못한 모든 것은 미뤄져 있습니다. 생명에서 죽음으로. 그럼 여기에서 생명은 어디에 머뭅니까?
    생명은 사자들에게서 부활해야 합니다. 죽이길 그만두고 새 삶이 시작하게 해야 합니다.
    평화는 미뤄진 것을 함께 하게 하여 다시 제 자리에, 생명의 자리에 오게 합니다.
    미뤄진 모든 것은 혼란스러워 합니다. 옳은 것을 정반대로 만듭니다. 어디에서 미뤄진 것이 다시 제자리에, 질서에, 사랑과 생명의 질서에 옵니까? 기이하게도 질서는 포괄적인 손실에서 시작합니다. 전쟁터에서 시작합니다. 전쟁터에서는 상대가 없고 단지 종말, 고통스런 종말만 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승리는 새로운 전쟁으로 이끕니다, 더 넓은 전쟁으로 이끕니다. 어디에서 그 참혹한 결과와 함께 미룸이 시작합니까?
    같음보다 더 많게에서 시작합니다, 우리에게서보다 자아에게서 시작합니다.  자아의 종말에서야 다시 우리가, 공동의 우리가 됩니다. 이 우리가 모든 면에서 불의의 종말입니다. 불의대신 사랑이, 망각의 사랑이 자리합니다. 이 사랑은 오직 앞만 바라봅니다.
    지금은 미룰 수 있습니다만, 우리를 기다리는 미래는 결코 미룰 수 없습니다. 미래는 자신을 관철합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우리가 사랑의 질서를 시작합니까? 우리 가슴에서 홀로 고요하게 시작합니다. 우리는 서로 반대되는 방향으로 내모는 무질서에 우리를 내어맡깁니다, 무엇보다 옳고 그름의 방향입니다. 그 방향들이 우리 심장에서 서로 천천히 가까이 간다고 상상합니다. 처음엔 머뭇거리며, 그러다 상대를 바라보며 결정적으로, 상대를 지나거나 뒤돌아보지 않고 간다고 상상합니다.
    단번에 양편에서 섬뜩하게 싫은 어떤 것이 떨어집니다. 맞지 않은 옷이 벗겨진 것 같습니다. 양편은 벗고 서 있습니다. 빨가벗고 서 있습니다. 여기에선 어떤 것도 감춰져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존재하는대로 드러납니다, 직접 열려 드러납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감출 수 있습니까? 어떤 위대함이나 부족을 또는 더 좋음이나 죄를?
    이렇게 우리에게 되돌아와, 본질적이고 유일한 것에 되돌아와, 우리는 우리 움직임에서 내면으로 멈춰 놀라워 합니다. 우리의 미룸과 그 결과에 놀라워 합니다.
    그렇게 미뤄지고 감춰지게 경험한 것이 우리 개인입니까? 혹 우리를 통해 미뤄진 옛 어떤 것을 이제야 다시 관철하려고 시도하는 다른 사람들 것입니까? 그리하여 우리가 실패하고 비정상인 것은 당연합니다.
    지난 미뤄진 것을 거기에 두는 방법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내면에서 빔으로, 미뤄진 어떤 것도 모르는 원래의 빔으로 갑니다. 이미 거기 있어서 우리가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것만이 미뤄질 수 있습니다.
    이 빔은 그럼에도 작용합니다. 빔에서 빛으로 오는 모든 것 앞에서 빔은 강력합니다. 이 빛을 우리는 따릅니다, 회피하지 않고, 빛이 우리에게 비추는 만큼만 조금, 그리고 우리 앞에 있는 자들에게도 비추는 것만큼 조금 따릅니다.
    그럼 우리에게 무엇이 발생합니까? 우리는 우리 중심에, 그리고 그 중심 너머 모든 생명의 중심에, 정신차려, 깨어, 호의로 향하여, 빔에 내어맡기고, 오직 빔에게만 내어맡기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에게 누가 또 향합니까? 우리에게 빨가벗고 서 있는 자들이 향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들과 우리를 훨씬 넘는 어떤 것과 하나돼, 사랑하면서 하나돼, 평화롭게 하나돼, 겸손하게 하나돼, 직접 지속하면서 하나돼 향합니다.  
    어떻게? 그들과 함께 모두와 평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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