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familly.net...Bert Hellinger에 의한 한국가족세우기  
       
  가족세우기?         가족세우기에서 얻어진  통찰              프로그램
   
  Zum Virtuellen Institut
   
 


박이호

2015년 11월의 2: 엄습하는
하나의 불행이나 질병 그리고 운명이 우리를 엄습합니다. 그럼 우리는 상상합니다, 우리 의지와 계획을 훨씬 넘는 큰 힘들이 우리에게 와 우리를 멈추게 한다고 상상합니다.  그 힘들은 우리가 계획한 것들이 우리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우리 개인뿐 아니라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에게서도 같은 게 발생합니다. 아주 어려서 우리가 우리 부모를 잃은 경우에도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생명을 앗아가는 자연재해나 전쟁도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엄습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오래 갑니다.
    무슨 힘들이 여기에서 작용하는가? 하고 우리는 묻습니다. 또는 신이 어떻게 그런일을 두고 보는가? 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이런 방법으로 엄습하는 가? 하고 질문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신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우리를 기대하지 않은 행복도 엄습합니다. 우리를 너머 그 모든 것은, 다 제시간에 발생합니다.
    이 엄습이 저 엄습과 다릅니까? 혹 같은 손에서, 영원한 한 손에서 옵니까? 우리가 꿈꾸거나 두려워 하며 기다리는 것 너머 그 엄습들이 우리를 덮칩니까?
    세계는 우리 상상들을 벗어나는 권력들에 의해 끊임없이 엄습됩니다. 그 권력들은 우리 기대들과 우리 두려움들을 벗어나 엄습합니다. 우리가 그 권력들에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우선 우리는 의연하게 대처합니다. 우리가 이순간 많은 생명 중 하나를 사는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생명이 우리에게 주어진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어떤 생명도 잃거나 헛되지 않습니다. 모두는 우리를 무한하게 넘는 움직임과 진동합니다.
    가까운, 아주 작게 가까운 것을 바라봄에서 우리는 보통 엄습되게 경험합니다. 우리 앞과 후의 많은 것을 바라봄에서 우리는 직접적인 것에 대한 우리 상상들을 놓고 모든 경계 너머 넓게 됩니다, 무한하게 넓게 됩니다.
    직접적인 가까운 것 너머 우리가 바라봄에서 가까운 고통, 가까운 두려움과 지금 불안은 다른 넓이로, 가벼운 넓이로, 행복한 넓이로, 대려져갑니다, 그 넓이에서 우리는 이미 지금 영원히 고향에 있습니다.

320  정적 박이호 2016/01/13 12677
319  2015년 12월의 4: 종말 박이호 2016/01/12 12018
318  2015년 12월의 3: 고요 박이호 2016/01/08 11820
317  2015년 12월의 2: 조정 박이호 2016/01/04 11982
316  2015년 12월의 1: 단순한 박이호 2016/01/02 11256
315  2015년 11월의 5: 비평 박이호 2015/12/01 11830
314  2015년 11월의 4: 안전한 박이호 2015/11/26 10065
313  2015년 11월의 3: 과녁을 벗어나 곁에 박이호 2015/11/25 12208
 2015년 11월의 2: 엄습하는 박이호 2015/11/12 10285
311  2015년 11월의 1: 다리들 박이호 2015/11/11 9859
310  2015년 10월의 4: 지난 박이호 2015/11/10 9826
309  2015년 10월의 3: 바로 정확한 박이호 2015/10/21 9797
308  2015년 10월의 2: 미룬 박이호 2015/10/15 9829
307  2015년 10월의 1: 생명 박이호 2015/10/06 11445
306  2015년 9월의 4: 전체 박이호 2015/10/01 9559
305  2015년 9월의 3: 지나버린 박이호 2015/09/24 11630
304  2015년 9월의 2: 출생 박이호 2015/09/16 13045
303  2015년 9월의 1: 상승과 하강 박이호 2015/09/10 11553
302  2015년 8월의 4: 충만 박이호 2015/09/01 11494
301  2015년 8월의 3: 원래 의식 박이호 2015/08/27 10206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korea-familly.net / modify by korea-famil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