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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호

2015년 11월의 4: 안전한
어머니 품에서 우리는 아이로서 안전하다고 경험합니다. 그 품에서 우리에게 무섭게 나타난 것이나 위태롭게 느낀 것을 잊습니다.
    성장한 우리는 배우자와 함께 자녀를 위해 안전하게 느낄 수 있는 가정을 찾습니다. 낮일이 끝난 후 저녁에 우리는 집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다시 힘을 얻습니다. 밤과 잠이 우리를 덮쳐 우리가 다른 세계로 들어갈 때까지 힘을 얻습니다. 가끔 악몽에 시달리지만 아침까지 안전하게 지냅니다.
    같은 생각을 갖는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 많은 사람들은 안전하게 느낍니다. 자신들이 속한 민족이나 나라에서, 또한 같은 문화와 언어에서 안전하게 느낍니다. 고용주에게서도 같습니다.
    우리 생각들과 두려움에게 파악될 수 없게 우리가 다른 힘들에 의해 살아 있다고 우리 영혼에서 지각하면 우리는 안전하게 느낍니다.
    우리가 다른 데에서 안전을 찾으려하거나 우리 운명을 스스로 쥐려고 할 때 우리는 염려를 합니다.

릴케가 자신의 시 관찰자에서 노래합니다


우리가 싸우려는 것은 얼마나 작은가!

우리를 데리고 노력하는 것은 얼마나 큰가!

우리가 사물처럼 우리를 위대한 폭풍에 의해 강요되게 한다면,

우리는 넓고 이름없이 되겠구나.


우리가 이기는 것은 작은 것이다,

그리고 그 성공조차 우리를 작게 만든다.

영원하고 엄청난 것은

우리에 의해 휘어지려고 하지 않는다.


구약 성서에 나오는

싸우는 천사가 있구나:

함께 싸우는 자의 갈망이

싸움에서 강철로 늘어난다면,

자신의 손가락에서

깊은 멜로디의 현악기를 느낀다.


그렇게 자주 싸움을 피함으로

천사가 그를 제압한다면,

그는 옳고 바르게 간다

그리고 형성하면서 자신에게 안기는

힘 센 손으로부터 위대하게 나온다.

승리들이 그를 초대하지 않는다.

그의 성장은: 언제나 더 큰 것에게

깊이 정복당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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